
관계를 했습니다
하핳...

전 주변사람들 신경 안 쓰고 그냥 할거 했어요 계속 목표를 세우고 뭔가를 해야 잡생각이 안 나요

취업이랑 관련은 없어도 살면서 죽을만큼 노력해서 결과를 얻었던 순간을 기억하면 자존감 관리되는거같아요
저요
작은일에 자기칭찬해주기.

그냥 묵묵히 할일하는중입니다 저같은경우 자존감이떨어지고 기분이 떨어지는건 계속 되는실패도있고 다른사람들을 신경쓰고 있다는걸 깨닫게 되서 정말 조용히 혼자 고립되서 뭘하고 싶은지 어떤 방향을 나가고싶은지 제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성향자체도 신중한면모도 있지만 답이없다고 느끼면 그냥 해야하겠다는걸 서슴치않고 하는편입니다. 가만히있고 생각만하면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는다는 걸 알아서 일단 계획은 무계획이지만 그냥 뭐든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제 자신을 스스로 많이 믿어줄려고해요 누가뭐래도 내 세상은 '나'라는 사람의 중심이니깐 남들이 비난해도 나 자신한테 만큼은 온전한 응원과 사랑을 줄 수있는건 자신밖에 없으니깐요! 여태살아온 삶을 돌아보시면 진짜 힘든시기에 훈지님께서 그걸 잘 견디고 버텼던 시간을 지나왔잖아요 그 힘든시간을 버텨내고 이겼는데 뭘 못하겠어요!!?? 같은 취준생으로 댓글로라도 응원하고 가요 잘하고 있고 잘 할 수 있는 분이니 지금 멈춰계신것 뿐이고 고민도 많이 하실테니 자신에 템포에 맞춰 착착 잘 이뤄지시길..!

1. 시바 어쩌라고 2. 어쩌라고 3.ㅗ *주변에 신경쓰지 않고 내가 정한 목표만 보고 마묻딱 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