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뭐좀 여쭤볼려구 글 써봅니다
반품 택배를 내 놓은지 3일 되었습니다
오늘 수거 하러온다하였고 오늘 오전3시 오전5시 오전9시 3번 택배 있는거 확인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중간 15:40 분 부모님이 오셨을때 문앞에 암 것도 없었다며 집으로 들어오셨습니다 16:00분 지나 반품수거 기사님께
전화가 와서 물건이없다 내일 다시올테니 알아서 해결하시고 문앞에 둬달라 전달받고 끊었습니다 그얘기를 듣고 집에계신 부모님께 여쭈니 4시 지나서 부모님 택배가 도착하여 문열어서 물건을 드려놨다 합니다. 옆집에도 택배가 와있었습니다, 최근 옆집에 이사를 오셨는데요,, 옆집에게도 여쭤보려는데 뭐라 여쭤봐야할지 도무지 … 후 잘 모르겠습니다 10년간 살면서 이런적 한번 없다 옆집이 바뀐지 얼마 안되 바로 이런 상황이 생기니 저도 모르게 의심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의심부터하는 제가 너무 죄송스럽고 민망하지만
여러분들은 이렇게 물건이 없어진 경우는 다들 어떻게 해결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