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계획입니다
첫 월급부터 대단해요

고정생활비를 좀더 정확하게 분석해서 판단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S&P500은 장기로 하시는거라 손실상태에서 자금을빼는게 부담스러우실꺼라 중단기로 모으는 적금자금에 좀더 집중포인트를 잡으시는게 나중에 자금운용에 편하실꺼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투자비율을 줄이더라도 안정적으로 목돈 마련하는데 집중해보겠습니다.

초년생이라면 하고싶은거나 뭔가를 구매해야하는 목돈이 들어가는 상황이 생기기도 하시니 시드머니라고하는 목돈을 우선적으로 확보하시고 나중에 자금분배를 어떻게 하실지 추가 생각 해보시는게 좋긴합니다. 보이지도 않는 목표를 하시려고 하시면 상실감을 느끼실수있어서 장기적으로 가는데 제한이 걸리니 목표치를 명확하게 가져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동네 나 직장 축구동호회 가입해서 주말이나 아침 풋살 가입할거에요 지금 축구30중반부터해서 대한축구2급 심판까지 따서 k5리그 결승도 보고 고대 연대 축구리그 심판도 가고 ㅡ일단 하체 체력좋아지고. 나태해지거나 안주하게되지않고 각분야 사람들과 운동하면서 끈끈해집니다 그리고 회식 밥만 먹고와서 돈도 안쓰게되고 축구화랑 월2만원이면 평생 체력 건강 걱정안하고 돈 안쓰고 모으게 됩니다~~ 그 안에서. 또 마사지 가고 룸 가는 형님들하고 놀면 돈 모으겠지만
저는 사회초년생때 저런 생각조차 못했는데

안녕하세요 저도 비슷한 고민을 계속 하며 지내고 있어 제 의견 공유 드립니다. 저는 우선 최저 시급 알바에 가까운 형태라 수입이 상당히 적은편입니다. 그러나 저고 아직 독립을 하지 않고, 원래도 외식이나 기타 소비를 잘 하지 않는 편이라 입출금 통장에 100만원, 실제 현금으로 100만원만 남겨둔 상태로 나머지 전부다 투자에 주식에 넣어놨습니다. 하지만 각자 투자성향이나 소비 형태가 어떤지 몰라 제 기준에서 말씀드리면 생활비 150은 물론 소득에 비하면 많은 편은 아니라 생각되지만 줄이실수 있을걸로 생각합니다. 적금은 당연히 소득기준만 가능하다면 청년적금 50만원 우선으로 채우고, 주택청약에 2~10만원 정고 납부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습니다. 최근 아무리 청약관련해서 말도 많고 해지도 많이 한다지만 나중을 생각해서 가입기간과 납입횟수, 납입액을 최소한이라도 맞춰서 나쁠거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또한 주식은 어차피 장기투자를 고려하신다면 개인저축연금, irp(퇴직연금)이 연간 최대 900만원까지 납입액에 대해서 일부 비율로 세금 세액공제가 됩니다. 월간으로 환산하면 75만원씩, 이걸 먼저 채우시면 연말정산때 세금환급에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다만 여기서 세금 혜택 받은 돈은 단순 변심으론 중간에 해지가 거의 불가능하거나 일부조건에 한해 해지하더라도 받았던 세금혜택을 토해내야 합니다. 그러므로 신중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이부분에 관해선 저는 슈카월드,머니코믹스 영상을 보며 도움을 받았습니다. 지극히 제 기준에서 당장 생각난 것을 적어보았고 혹시나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대댓 달아주시고 아는선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