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섣부른 동거~

인정합니댜 ,,
잠시 떨어져서 연애를 해보는게 어떨지~각자 집에서 지내면서~ 헤여질 생각도 해봤으면 지켜보고 아니다 싶으면 헤여지세요. 좋은 머슴아는 많아요

풀어집니다..

외식겸 대화의 시간을 가져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장기간 의심을 가지면 심리상으로도 안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도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응원해요) 음... 많이 속상하시겠네여 결혼을 하면 서로 갈등이 생겨서 싸우는뎅 ㅠㅠ 아무리 정이 깊다고 해도 이별은 언제나 생겼용 ㅠㅠ 음... 그러니깐 확실한 증거를 잡으세용 그리고 정이 깊다고 해도 남자가 다른이성한테 마음이 갈수도 있어용 힘내시고 홧팅 하세용 ㅎㅎ
잘살아 보아요
에구 힘드시겠어요 ㅠ 남자친구가 왜 그랬는지 혹시 대화 좀 해보셨나요? 이유가 어떡던 잘못을 했네요. 남자친구가 사과하고 다시 안그러겠다고 약속을 했나요? 왜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작성자님의 마음이 중요하죠 ~ 그냥 넘어갈 수 있을지. 그거 안되면 헤어지셔야해요. 인생이 길어서 의심하면서 사는게 지옥이에요 ㅠ

마음은 이미 두조각 몸만붙은 샴연인..
응원합니다...
서로 개인적인 시간이 핗요한듯
많은 대화가 필요해요 잘잘못을 따지는 게 아니라 정말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대화'요
연령대는 모르겠으나 고작1년 더 됐는데 남자가 두달 넘게 소강상태면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별다른 남자없고 선하고 성실하면 되요

미수에서 그쳤다지만 일은 벌어졌고 받아줄거면 확실하게 받아주고 아닐거면 확실히 쳐내는게 맞는거같아요
서로 의심이 간다면 앞으로 더이상 발전은 없으니 힘들겠지만 그냥 서로의 갈길을 응원하세요 의심은 바뀌지않아요
본인을 먼저생각해봐요 본인이 불쌍한지

동거 하면서 사랑을 나누거나 그런걸 두달넘게 안한 이유가 남자친구 때문인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나요?아직 서로가 사랑 하나요? 의심하는게 의심만 이죠? 혹시 다른 여자을 만난것을 봤거나 톡으로 본적은 없는죠? 그런게 없다면 글구 서로 사랑 하면 남자 친구을 믿고 사랑 해도 될지 않을까요? 만약 믿음이 깨졌다면 한번 더 생각해 보세요 ^^ㅎㅎ
저도 똑같은 경험을 해봤는데요.. 너무 많이 울어보고 하니깐 나중엔 제 자신이 불쌍해지는 지경까지 가면 정신적인 문제나 트라우마가 많이 남더라구요. 산책을 해보시면서 감정을 조금 내려놓고 많은 사유를 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