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면제나 신경안정제는 부작용이 심해서 끊어야 해요. 오히려 항불안제중 효과이자 부작용중 잠오는 약이 있는데 이것도 역시 부작용이나 의존성은 생기지만 그래도 수면제 장기복용이나 신경안정제보다는 나아요. 문제는 불면증 자체가 없어져야 하는데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침 동이 틀때의 해를 최소 1시간 보고 걷기정도를 하고, 몸을 혹사시킬 정도로 운동을 하던 육체운동을 해야 해요. 지하 헬스장 보다는 지상의 창문을 통해서라도 해들어오는 헬스장이 낫고 육체노동을 하는 직업이 아니면 뭐든 부지런히 바삐 하며 살고 해 떠있는 주로 오전에서 오후 4시 이전에 몸을 혹사시키는게 좋고 또 하나 중요한건 규칙적인 잠과 생활을 해야 된다는건데 불면증이 심하면 일정한 시간에 누워도 잠이 안오면 눈만감고 있는 것도 고역입니다. 불면증이 있으시면 늦어도 10시 30분~11시에 샤워나 탕에 몸담그고 목욕하고 잠자리에 드는게 좋고 오늘도 못자면 어떻하지? 하는 생각도 갖게 되는데 이것도 넓은 의미의 불안장애라고 하더라구요. 전 4일간 한잠도 못자보기도 하고 2~3일 못자는건 기본이었습니다. 너무 괴로웠지요. 지금도 약을 2알반 먹고 있는데 천천히 줄이는 중이고 매일 10시~ 11시에 자서 아침 5~6시에 일어나 2시간 집주위 개천변을 걸으며 운동기구중 상체, 하체 의미있는 근력운동도 합니다. 하루 1만보~2만보 사이를 매일 걷습니다. 그리고, 한약도 어느정도 도움은 됩니다. 양약계통은 뇌를 건드리는 거라서 부작용들이 다른 약들보다 심해서 한약도 3재 먹어도 보고 했습니다. 저도 한약도 다시 지으러 가려고 합니다. 불면증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심하면 상당히 괴롭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많이 주더라구요. 꼭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참. 그리고, 스마트폰 침대곁에 두고 자면 안좋고 최대한 안할 수 있는만큼 안하는게 좋아요. 꼭 나으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운동중에 잠시 쉬며 적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