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을 우연히 접하게 되면서 아,이런 공간도 있었구나 싶었네요.뭔가 한참 정신없이 헤매다가 겨우 가입인사를 합니다.보고,느끼고,공감하면서 조금씩 제 마음도 열어 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