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공부를 싫어할땐 직업능력을 키우는것도 방법입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진지하게 공부의 재능에관해서 아이와 진솔되게 상담해보시고 아니겠다싶으면 직업능력향상쪽으로 키우는것 또한 방법입니다.
하고싶다는게 아직없어서요...적극적인 성격이 아니라 그런거같은데 하고싶은게 없어서 직업을 찾아주기도 힘들거같고 공부는또 너무싫어하니 아닌거 같은데 엄마로서 너무일찍 포기하나싶고 생각이 많아서 글올려 봤어요~ 답글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키우기가 답답하시겠어요.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본인이 행복하지 않은지, 아이를 키우는게 행복하지 않은지, 결혼생활이 행복하지 않은지는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보통 본인 스스로가 행복하지 않은 경우에 외부 요인에서 불행의 이유를 찾게되는게 일반적인 심리에요. 작성자님이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는게 아니라, 한번 찬찬히 돌아보시는것도 좋아요. 본인에 대한 공부는 언제해도 늦지 않다고 하네요. 아이로 돌아간 셈 치고, 과연 그 이유로 인해 불행한게 맞는지는 한번 고민해보셔요. 정말로 그게 싫었고, 자식들을 사랑하지 않고, 배우자분을 사랑하지 않았다면 진작에 떠나셨겠지만 그러시진 않으셨잖아요? 그렇단건 다른 곳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일거에요.
저는 자식들을 사랑합니다ㅎ 부모로서 책임감도 당연히 있구요~ 그래도 제가 문제가 있겠지요ㅎ 그런데 제가아는문제도 모르는문제도 있을텐데 아는문제는 고치려노력해도 모르는문제는 노력조차할수없을 부분이라서요ㅎ 답글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 욕심보다 자식 걱정에서 그리 다 해요 하지만 공부 는 본인이 필요 하다 생각 할때 해주는게 좋아요 돈이 아깝지요~
조금이라도 노력하는모습만 보여도 아깝다 생각을 하진않을텐데 조금의 노력도 하지않으니 저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 올려봤어요.. 자식한테 들어가는돈인데 아깝다 생각하는제가 이상한건지 싶어서요^^; 답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니요~아깝지요 쌩돈 나가는건데요~당연한거에요
스트레스 안 받게 두세요! 그냥 자기가 깨닫게 하는 수밖에 없어요!

포기도 믿어줄 용기도 쉽지 않죠 저라면 너하고 싶은거 다해보라 할거같아요 그리구 스스로 깨닫길 늦었다고 생각되어져도 늦지 않음을

결혼도천애하나잘되지요

인생혼자왓다혼자갑니다

인가도하나에파층유입니다

이혼하고와요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것은 인간의 심리.전문직도 힘들어요.즐거운 마음으로 돈벌어 가족들과 맛있것 사 먹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살아 가는 것이 인간의 삶. https://youtu.be/03W6BrU9Y1I?si=qLJ_I1R0UE5oJTVf
공부는 스스로 재미를 느껴야해요. 쉬운거부터 혼자 풀어냈을때의 성취감이나 새로운걸 학습하고 그걸 응용할때의 만족도라거나 성적이 올랐을때의 감동 같은 동기부여요. 그냥 당근주듯이 성적 올리면 뭐 해줄게 보다는 스스로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게 좋고 비싼 과외보다 기초부터 잘 가르키는 학원 찾아보시거나 인강쪽이 나을듯해요. 머리가 나빠서 공부에 재능이 없을수도 있으니 딸아이의 장래희망이나 목표가 있는지도 물어보시고 다른 뜻이 있다면 지지해주세요.

하기싢은 공부 ㅡ 집한채 팔아 넣어도 소용 없으니 자녀과 진솔한 얘기하셔서 결정하는게 좋을듯요~

공부에 흥미가 없으면 하고싶은것 시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