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지시지 라면 다툼이 없지마 너무 이기주의가 많지요

그때는 위버맨쉬 라는 개념이 있었을까요 ㅋ 입장차이는 너무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모호하말로 변질된것 같습니다..자기합리화 하기 줗은 수단으로 전락했죠 ㅜㅜ.. 더건방진 말일수도 있지만 오히려 수준차이라는말이 뼈때리는 팩트인것 같습니다
와 한방 맞은거 같네요 역시 사람은 소통해야 되는거 같아요 또 다른 생각을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부끄럽습니다 저역시 아픔과 의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에 불과 합니다 부끄럽네요
과거의 아픔으로 인한 의심은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아쉬워요)

요즘 배움이 부족하고 도량이 작아진다는 느낌이 슬프게 다가 오기도 합니다..자기 자신에게 냉혹해야할지 관대해야할지 관대하면 이기주의자가 되고 냉혹하면 자기 학대가 되고 평범한 사람은 그중심을 가운데에 놓고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요즘 많이 느끼는점은 사물에서 깨달은 것은 고통이 없는데 인간에게서 깨달은 것은 아픔이 수반되어서 많이 괴롭습니다 다음에 뵐 또 글로서 뵐 기회가 있다면 건전한 토론 의견교환 환영입니다

역지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