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공시 합격 후 면직하고 쉬고 있는 20대 남자입니다.
짧은 경험이었지만 한마디 남깁니다.
현실이 답답해 취업 후 사내 연애를 고민하시는것 같은데, 막상 사회에 나간다고 크게 변하는건 없더라고요. 긍정적인 사례가 주를 이루지만, 사이 가려진 부정적 사례를 빈번히 보았습니다.
차가운 말일 수 있겠지만,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라는 말에 어느정도 공감하는 사람으로서, 막연히 내일을 기대하기보다 당장을 기약하길 바라요.
마지막으로, 04면 사회에 나가기 정말 어린나이에요. 제가 아는 형님 한 분은 삼성에서 근무하시다 33에 공직으로 오시고 다시 공기업 생각하시는 분도 계셔요.
도전은 언제나 가능하니 너무 다급해하지 마시고, 저도 방황중이니 저도 상담받을겸 궁금한점 있으면 편하게 연락주세요.
응원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