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그랬는데 돌아오는게 없더라구요 그냥 자신에게 노력하는게 젤 좋습니다
아무것도 안주면 허무함도 없어요~
흠 똑같은 사람을 만나시는 방법말곤 없어요 답이..

독서로 치유와 힐 링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리움이 거기 머물거든] 책을 읽어보시면 감성에 잔잔한 감동과 치유의 느낌을 받아 힐링되요
인간관계는 확실히 쉽지 않고, 때로는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래서 점점 깨닫게 되는 건, 다른 사람에게 너무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고, 상대가 꼭 내 생각대로 나를 대해주길 요구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내가 먼저 연락하는 건 그 순간 누군가와 함께하고 싶고, 대화하고 싶기 때문이에요. 그건 나의 선택이에요. 상대가 기꺼이 반응해 주고 만나 준다면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만약 오랜 시간 동안 충분한 반응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나도 자연스럽게 내 마음과 노력을 조절하려고 해요. 일방적으로 계속 주기만 하지는 않으려고요. 사람마다 성격과 관계를 대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누군가는 다른 사람을 잘 챙기거나 함께하는 데 익숙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게 꼭 나를 향한 건 아닐 수도 있다는 걸 이해하면, 괜한 서운함도 많이 줄어들어요. 결국 인간관계는 나 자신과의 관계이기도 해요. 기대는 하되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고, 먼저 다가가되 적절한 선을 지키는 것. 그렇게 하면 쉽게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스스로를 지킬 수 있어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할수있으시면..혼자만의시간을..가져보시기를...평소에..ㅛㅐㅇ각치..못했던..생각.반목..후회...작은..깨달음이..뗘오릅니다..그리고..본인..생각에.잘못된것은..아니고..이래야..해야되는구나..하는것들을..몸으로..입으로..반드시..실천하는것이..반드시..중요합니다...세월에..인생들에게..끌려가지마시는..인생이..되시기를....
혹시 그분들께 표현은 해보셨나요?

예전에 친구한테 너무 나만 일방적으로 치대는 것 같다고 서운하다고 말해봤는데, 나중에 그 친구가 제가 왜 그런걸로 서운해하는지 모르겠다고 다른 사람에게 말했다는 얘길 듣고 그 다음부터는 저런 생각이 들어도 혼자 끙끙 앓고 있어요..그런데도 외로움 많이 타고 사람 좋아하는 습성 못버려서 늘 사람들에게 제가 먼저 연락하고 다가가다가 또 혼자 삐지고(^^..) 나오고 반복이네요
혹시 남성분이신가요?

여자예요 ㅋㅋ...
그럼 더 표현하세요

많이 경험해 보세요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나중엔 경험이 되어 저 스스로가 먼저 연락 안하게되드라구요 연락에 집착했던 순간도 전 소중했던거 같아요 그 경험이 지금의 절 만들어준거 같아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