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 없네요 여자친구분

여자말은 원래 반대로생각하면되여ㅋㅋ

근데 여친이 치킨반을먹은게 시른거예요 아님 예민하다는말에 기분나쁜거예요?
한입만 ㅋㅋ
여자분이 조금 뻔뻔하긴하네요 저도 비슷한경험 있긴한데 보통 미안하다고 애교부리면서 넘어가지 않나..
반을 먹는 행동까진 이해 가능하나 태도가 잘못됬네요. 현대 우덜식에선 남자니까 무조건적인 배려. 용서. 이해 강요당하실텐데 사회 공학적으로 잘 가르쳐주세요

그냥 그럴때 "치킨 왔으니 같이 먹자"이러는게 좋아요. 아니면 다른거 먹고 싶은거 먼저 물어보는게 맞음.

여자친구분이 치킨좋아하는데 살찔까봐 안먹는다고 했다가 하나 먹고 손을 못놓는건데.. 많이들 그래요. 근데 정말 좋아하면 내치킨 다 먹어도 용서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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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먹는다해놓고 절반먹은주제에 예민해? 까지 개진상에 가스라이팅까지 오지는데요 으르렁님이 딱저러나봄 찔려서 글쓰시는거같네요
남자분이 여자분을 안좋아하는것같아요,, 그냥 하나더 시키거나 좀 같이 나눠먹을수도있는거아닌가싶네요 그래두,,좋게풀고 다시 잘 사겨요

1마리면 2명은 먹겠구먼.. 1인1닭임?
다이어트 생각하다 견물생심 ㅎㅎ 결혼할 사이 아님 넘어가세요. 다음에 음식 시킬때 넉넉히 시키시고요.
같이 치킨 먹는다하면 더치페이로 부담하게 할까봐 안먹겠다한듯 보여지네요 이기적인 면모가 보여지네요 그런 작은 실망스러운 태도에 남친분께서 같이 미래를 그려나갈 사람으로는 적절치 않은듯보입니다 배려심 없는분이라면 그만 헤어지는게 나을듯합니다

정답을 말해주겠음 여자는 원래 이론적으로 생각하면 엉망징창임 남자가 주도적으로 그냥 해나가다 그냥 감정적으로 오구오구만 해주고 여친이 원하는데로는 왠만하면 모든 해주지마세요 가끔 사소한거 한두개만 챙겨주세요

저는 여자임에도 여친 태도가 노답인거 같은데요? "예민해?" 이 말투는 남친을 존중하지 않는 태도에요. 제가 남친분 입장이면 바로 헤어질거 같아요. 치킨 한마리에서 남친을 존중하지 않는 말투가 나오는데 관계가 더 진전되거나 결혼하면 싸움 많이 하다가 갈라설 각이에요 지금이라도 헤어지는걸 권합니다

첨부터 먹는다고 했으면 두마리 시켰겠죠. 여친이 안먹는다고 해서 한마리만 시킨건데 갑자기 여친이 절반이나 먹어버리니 남친분은 배는 덜차고 먹는 흐름 끊기고 다시 뭘 먹어야 하나 고민해야 하는데 쪼잔하고 안 쪼잔하고의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요 제가 여친이면 미안해서 제돈주고 한마리 더 시키자 했어요

그리고 위에 한마리 가지고 둘이 충분히 먹지 않냐고 하시는 님아. 한마리 갖고 둘이 안되는 사람들도 있어요 저는 혼자 두마리 다먹어요. 그래서 둘이 먹을땐 4마리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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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을 아까워 한게 아닌데요 첨부터 먹는다 했으면 두마리 시켰겠죠. 그럼 아까운게 아니라 또 뭘로 배채워야 하나 고민하는 것도 일이고 다시 시키자니 또기다려야 하고 사실 여자쪽에서 번거롭게 만들긴 했어요 저건 여자가 백퍼 잘못이에요 여자가 어떻게 대쳐하냐에 달린 문제구요 정상적인 여자라면 저렇게 대처 안해요 제가 어자임에도 저런 여자들 보면 정말 혐오스러워요 친구도 저런 친구 있으면 오래 못가고 손절이에요. 친구로도 두기 싫은 여자네요

지금도 이정도인데 시간 지나면 저여자는 더심해지죠."예민해?" 이 말투에서 벌서 답이 다 나왔는데요. 남친에 대한 존중이1도 없고 지가 잘못한건 죽어도 인정 안하려는 태도잖아요

여자가 다음엔 안그래야지 라고 생각할 사람이었으면 이런 고민이 없겠죠 ㅎㅎ 진지하게 헤어져야 되요.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알정도로 지능 낮으면 뭐 감정쓰레기통 취급 당하면서 사는거구요 냄새만 맡아도 알아 차리고 대처할수 있어야죠. 사람 쉽게 안 변합니다. 그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한거에요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야. 설마 치킨이 아까워서 그렇겠음?? 생각하는 수준봐라. 이걸 양비론으로 감싸네

보통 여자들은 안먹어 라고하고 먹습니다 다음부턴 안먹어 라고 말해도 먹겠지하면서 넉넉히 시키세요 만약 진나 안먹어서 남으면 담날먹죠뭐

그걸 남자들이 예측할순 없잖아요. 같은 여자끼리도 예측이 안되는데요 여자들이 첨부터 정확하게 의사표현하고 언행일치를 습관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배려나 이해가 의무는 아니에요. 남자가 그거까지 배려해서 넉넉히 시켜야 할 의무도 없구요. 저도 여자이지만 남자들이 그런 부분까지 배려해야 한다는 생각은 안합니다.

저는아예하나더시켜요

이미먹었는데. 화내기도 좀 그렇잖아요
같이 시키지 했을 때 여자분이 예민하냐고 물은 말투가 약간 섭섭하게 만들어 진 게 아닐까 싶네요. 치킨을 반을 먹었다는 것에 대해선 상관없는데 처음에 했던 말이랑 그 후 행동이 달라서 이 부분이 남자분은 불편하다고 느꼈을 것 같고 여자분은 내가 좀 더 먹은 게 싸울 일이야? 싶은 것 같으시고 같이 시키지라고 했을 때 여자분이 그냥 먹어보니 맛있어서 더 먹었는데 부족하면 지금이라도 더 시킬까? 이런 식으로 센스를 발휘했다면 그 상황에선 알맞지 않았을까 싶긴 합니다...! (제 3자의 입장으로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