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구에사는 76년생 남자입니다.
젊은시절 운동에 소질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는걸 좋아해서 술과 향락을즐기며 살았었지요.
나이가 드니 후회가되어서 놓았던 운동도 다시하구 3개윌전 술은 끊어나기위해 정신과들러서 지금까지 잘 참아내고있습니다.
대학두 나오지못해서 제가좋아하는 운동과 관련된 건강 스포즈학과 를 입학해 현제4학년입니다
내년에 졸업하면 경성대 물리치료학과에 편입해서 면허도 따고싶은데 나이가많아 걱정입니다.
제가 바른길을 가고있는건지 잘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