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마음 아프겠어요ㅠ

차라리 상대가 모질게 밀어내면 당장엔 더 아프더라도 정리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저를 아예 놓은건 아니라서 그 애매함이 더 힘드네요ㅠㅠ

되돌릴수없는 관계이고 다시돌아갈수없는 상황을 바라고계시는건 범죄인걸 알면서 끊을수없는 마약같은 거 라고 생각합니다 그손을 놓지못하는건 과거에 갇혀계신 본인의욕심입니다 많이 사랑하신만큼 더욱더 포기 하시기 힘드시겠지만 상대방을 생각하신다면 그손을 놔주시는게 상대를위해서도 본인을위해서도 그게 낫지않을까 싶네요

저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연애를 하다 헤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엔 너무 힘들고 현실을 부정하게 되며 일을 하다가도 생각나면 눈물나고 화도 나고 집오면 외롭고 폰에 연락오면 바로 확인도 해보고 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지금 당장은 많이 힘들거라 생각 들어요 저는 그럴때 친구를 더 만나거나 주변 지인들과 있는 시간을 많이 했습니다 사람들을 만나며 많은 활동을 하시면 그나마 심신에 안정이 찾아올겁니다 힘들고 우울하다고 일 집 일 집 하지 마시고 주변에 친구나 지인을 만나며 대화를 많이 해보세요

엄청 이쁘고 참한여자만나믄 바로 잊혀짐. 당사자께서는 욕심,집착을하는거지 사랑을 하고있는게 아님.
전 첫사랑과 6년 연애끝에 헤어졌습니다. 아무래도 지금은 힘들겠지요... 전 다른것에 관심과게임에집중하다보니 거짓말 안하고 1년쯤 걸렸습니다. 잊는데...그리고 시간이약이맞더라구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분이 현재 좋은 인연을 만나고 있다하니 그분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놓아주는 것이 글쓴이님이 그분께 드릴 수 있는 마지막이자 가장 큰 사랑의 표현이 아닐까 싶네요

가는 인연은 보내시고 오는 인연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