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그래요 일하면서 집안일 하는게 넘 힘들어요 남편은 손가락하나 움직이지 않고 전 그래도 빨래 설거지는 괜찮은데 청소가 너무 싫어요 끝이없어요
집안일이 끝이있다면 그게 더 무서운 일입니다. . 암튼 ㅎㅇㅌ입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해놓고 쉬지요.. 끝이없어서..

발레하고밥도하고다하는데머가걱정이애요

혼자있을때 책을 5분이라도 읽어보시길 추천해봅니다 [그리움이거기머물거든]책을 읽어보시면 감성에 잔잔한 감동과 치유의 느낌을 받아 작가의 삶이 그리움으로 매우 잘 표현이 되어 우리 삶을 돌아보고 성숙하게 하며 감동적이라서 매우 힐링되요
누가 그러다 마누라랑 대판했다고하더만요 빨래는 세탁기 건조는 건조기 청소는 로봇청소기 안된부분만 다이슨 돌리고 밥은 밥통이 반찬은 다 새벽배송오구만 뭐가 힘들다고 ㅋ

주부님들 정말힘드신것 이해합니다 그래도 남편 분들은 주부님들 덕분 가장으로서 더열심히 밖에서 고마움 마음으로 가정을위해 헌신할 겁니다. 주부님 들이 계시니 우리나라 가정 이 넘에나라 사람 보기에 더행복해 보이는 것아닐까요? 힘든만큼 얻는 결과는 가정의 행복이지요. 주부님 들 대신 감사 드림니다.

남편갇이안해저요

나이 60을 바라보니 모든 일들이 힘에 부치네요 6년 동안에 수술만 7번 올해 오른손 두번 지금 손목 뼈부러져서 수술하고 입원하고 있어요 너무 힘들어요 숟가락질도 못해요 다음주에는 퇴원도 해야 하는데,.
ㅜㅜㅜㅜ괜찮으세요??? ㅠㅠㅠ 그거 꾸준히 재활해주셔야해요ㅠㅠㅠ!!! 아프다고 힘들다고 안하시면 진짜 고장납니다ㅠㅠㅠ 꼭꼭 뼈붙으면 천천히 무리하지말고 재활하셔요ㅠㅠㅠㅠ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복돼고 행복하세요
저는 청소가재미있어요 뿌듯해지는?ㅎ
요일마다 나누어서 양말, 겉옷, 내의, 속옷, 수건 종류별로 빠는데 하나 빨고나면 또 다른 거 빨 날 금방 오더라구요 🥹

밥 먹고 힘내서 끝내버려요~!

남편분들도. 반복된일상입니다. 힘들어도참고다하지않나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