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구축아파트 매매했습니다. 구축이긴해도 내집 잇다는거에 맘 편하더라구요
영끌이 아닌 선에서의 매수: 소득의 일정 부분(원리금 상환액이 월 소득의 30% 내외)으로 감당 가능하다면, 입지가 좋은 구축을 매수해 '주거 안정성'을 먼저 확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몸테크' 각오: 구축은 수리 비용이 꽤 들어갑니다. 매매가 외에 인테리어 및 수리 비용으로 최소 3,000만 원 이상의 여유 자금을 계산에 넣으세요. 대체지 찾기: 아파트 청약이 힘들다면, 입지가 뛰어난 곳의 '신축급 빌라'나 '오피스텔'보다는 차라리 서울/수도권 외곽의 '준신축 아파트'로 눈을 돌려 자산의 사다리를 타는 것이 자산 방어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결론적으로, 시장의 저점을 맞추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내가 감당 가능한 수준인가?"와 "이 집이 나중에 팔릴 만한 입지인가?" 이 두 가지만 충족된다면, 너무 완벽한 타이밍을 찾기보다 실질적인 '내 집'을 마련하는 방향으로 움직이시길 권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일단은 신축아파트 피 를주드라도 보유금액에 맞는 아파트 구매하시고 아파트 금액이 올라가면 그 금액에 맞는 아파트 옮기고 이렇게 몇번하다보면 평수가 늘어납니다 ㅎ

아빠.!우리집은비싸고좋은데.살면서.정작사는건.왜.거지같이살어?ㅎ.(손주가 한말)
저두 구축사는대 분위기가 너무좋고 빛도많고 통풍도 좋고 청구그린맨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