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네세요 부업이라도 먼저

연세가 얼마나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힘을 내셔요. 제 아내는 68살때 2월, 5월,11월, 즉 1년에 3번의 허리 수술을 받었었답니다. 갑옷 같은 허리보호대를 1년여를 착용하고서도 직장에 다녔었답니다. 1년6개월 정도 고생을 하더니, 지금은 무거운 것을 들지 못하지만, 일상 생활을 잘 하고 있으면서, 나이70아 넘은 지금도 딕장생활 잘 하고 있답니다., 모든 것이 마음 먹기에 따라 좋아 질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헝상 긍정적으로 기분 좋게 생각하셔요. 음식을 절반 쯤 먹고나서 1)이재 반 밖에 남지 않았구나------ 2)아직도 반이나 남았구나 라고 한다면, 그 차이는 엄청나게 달라 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해요) 에구많이힘드시죠,저두5년 전에디스크수술하구,너무고통스럽네요,힘든일두못하겠구,너무힘드네요,힘내서운동하구이겨봐요,힘내세요,화이팅
저도 허리 수술세번하고 핀네개 받았는대요 허리와 전신 통증 때문에 병원 이곳 저곳 다니다다가 자살 까지 할려고 부모님 산소까지 다 파묘하고 화장까지 했는데요 병원서는 통증 절대 안고쳐집니다. 한의원 침놓고 부황 많이 당겨 주는데 가셔서 허리 어혈 다뽑아내야 새피가 돌아서 통증이 없어 지드군요 참고만 하이소

힘내세요 ! 혹여나 보험금 받으셔야 할경우 못준다 이런식이면 최대한 받으실수 있게끔 도와드리니 연락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