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일이 더 성향에 맞는지 생각해보시고 선택해보시면 어떨까요? 덜 힘든거. 오래해야하니 마음이 지치지않는 쪽으로요
하이닉스 생산직이 로또수준인데 어떻게 들어가요

그니까 뽑히면요. 눈 아프신거 같은데 안과 좀 다녀오시죠
질문이 로또 당첨되면 받을까요 그냥 일할까요 이 수준인게 아닐까요?
워라벨없이 돈만 버실거면 연락주세요
직업군인 요즘 힘듭니다. 안 힘든 일이 어디있겠습니까마는 장기적으로 말뚝 박으실거면 잘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체력적으로 간부 진급시험 통과에 지장이 없는지. 발령받아서 현 주거지와 떨어진 오지 관사에 가서 박혀있어야 하는데 그걸 본인이 감당 가능할지. 진급하는것도 육사 같은 곳에 들어가야 학연등으로 진급할 확률이 높으며 시험 등은 물론이거니와 체력면에서도 하자가 없어야 합니다. 그리고 군대는 사회인마냥 입사하면 큰 사건 없는 한 정년까지 말뚝 보장해주는 곳이 아닙니다. 각 계급마다 진급 d day커트라인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알고 계시는지요?

답변 감사합니다. 근데 말씀하신거 보니까 장교를 말씀하신거 같은데 저는 부사관으로 지원 예정입니다. 오지에 가서 생활이나 체력면으로는 지금도 문제없고 진급같은 경우에는 부사관은 상사까진 널널하다고 현역분께 들었습니다.
진급시험에서 떨어져서 정해진 기간 전까지 합격 못하면 나이 먹은 상태로 그대로 사회에 나오셔야 합니다. 또한 현 군대의 실태도 아셔야 합니다. 진급했다 한들 자잘한 사건사고 터져서 상부에 보고 올라가면 그 부대 지휘관은 진급라인에서 그대로 아웃입니다. 괜히 지휘관들이 사건사고 터져도, 하다못해 무사고 300일 이런것도 자기 업적으로 챙기기 위해 사고 생기던 말던 그대로 패스하는 게 아닙니다.

이렇게 잘 아시는거 보니까 경험담 이십니까??
경험담이라기보다는 군생활 시절 행보관이라던가 간부들 대할 일이 많이 있어서 주워들은게 많습니다
나 디졌소 하면 월천씩 벌게해드림
저도 같은생각을 가지고있었을때가 있었습니다. 현재결과적으론 직업군인을안한게 다행이다 생각하지만, 직업군인만큼 안정적이고 나자신을통제할수있는직장이 사실상 전무하다생각합니다. 나쁘지않은직업입니다. 심사숙고후 선택하세요
성과금 만 6억 억 인데 ~~~~머시 중요 한가요?
직업군인 아내로 34년 살아 왔어요 지금은 군인 연금 많이갂여서 매력없어요 울 아들들도 해군부사관 해병부사관 전역하고 현 다른직장생활 합니다 전 하이닉스에 들어갈수 있으면 적극강추합니다
SK하이닉스 2026년 채용공고에 지원하셨나 봅니다 일단 언제든지 할수있는 직업군인보다는 하이닉스쪽 올인해보고 채용이 안된다면 차선책으로 군인하시면 될 듯?

고졸 반백수시면 헛된 꿈 그만꾸시고 가능성이 높은 군에 올인하세요 하이닉스가 훨씬좋죠 물론 사람에따라 다르기야 하겠지만 페이나 복지측면에서 근데 갈수가 없잖아요 초대졸 대졸 석 박사들도 힘든게 대기업인데 그니까 그냥 군대가시되 공부좀 하셔서 육사나 ROTC 같은거해서 장교한번 노려봅시다 아직 젊잖아요 지금부터 1년 2년 빡세게 공부해서 장교준비하고 남들보다 조금 늦은 임관하고 멋지게 전역해요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