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솜씨가. 감히. 면트가. 겁납니다.
아뇨.별 말씀을요.꼰대의 투정인걸요.댓글 감사합니다.근데 면트가 무슨 뜻일까요?MZ의 언어인듯 한데 감히 해석 불가여서요.ㅎㅎ

음——————————
댓글 감사합니다.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어휘는 좋으시지만 때묻은 세상에 대한 경험은 없으신것 같습니다
네.그렇습니다.그러다 보니 행복지수는 장벽이 낮고.가치관의 기준은 여유롭지 못한 완화된 경계가 되지 못하는 것 같네요.오히려 폐쇄적이고 들으려고는 하지만 소통에는 분명한 한계를 느끼죠.
제가 느끼는건 말을 어렵게 하셔서 도통 몬말인지 모르겠는거에요 용어나 어투를 고급지게 하시는것 같지만 소통이 원활한건 또다른 영역같습니다
아.그러셨군요.바다맨님과 저의 생각에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겠죠?저는 제 생각을 여기다 남길 뿐이지 굳이 누군가에게 이해를 바래서도 아니고,공감이나 그 어떤 평가를 바래서는 더더욱 아닙니다.누군가의 의견이나 생각을 염두에 두거나 중요하게 여겼다면,소통하는 방법을 알았다면 혼자인 삶을 굳이 고집스럽게 택했을까요?제 생각을 제가 쓰고 제가 보면서 나의 생각을 다시 돌이켜보는 것에 족합니다.다른 사람의,읽는이의 이해와 관련해서는 전혀 저의 고려 대상도 아니고 읽는 이의 평가 또한 그의 몫이지 고민과,생각을 내려 놓는 것에 상대 누군지도 모르는 지경의 그를위해 생각과 고민을 절제하거나 맞춤 옷처럼 정해져야 한다면 안쓰고 안하고 말았겠죠.나에게 내 스스로가 하는 자기 위안의 응원 메세지와도 같은 글을 왜 상대의 이해에 대한 폭까지 계산해야 하는 치밀함이 필요할까요.저는 별로 궁금하지 않군요.
네 잘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