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중 어느분의 문제는 절대 아니세요 님 이야기를 들어보니서로의 관심사가 조금 다를수 있어서 생기는 마냥 조그만 간격이라 여기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함께 할수 있는 새로운 운동을 시작해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작은 도랑은 쉽게 뛰어 넘을순 있지만 도랑이 개울이 되고 또 강이 되어버리면 그땐 건너기가 쉽지 않듯이 부부간의 작은 골이 헤어 나올수 없는 협곡이 되어 버리면 이미 그땐 되돌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느꼈을때 뭔가 서로가 공유할수 있는 그런 걸 새로이 시작해보세요 너무 거창하고 힘든거 말고 그냥 함께만 할수 있다면 가벼운 운동으로 시작해 보시는걸 강추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시작은 힘들어도 일단 뭐든 하고나면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영원한건 없습니다 부럽네요 그냥 잘해줘요 결혼도 못했는데 복이겨운 소리하시네요.
호르몬의 변화와 연관성이 많습니다. 결혼 전에는 성호르몬의 분비가 크고 신혼초에는 억눌렀던 감정표현의 벽이 무너지면서 부부관계가 극에 달하죠. 하지만 첫 아이 임신, 업무 스트레스 등의 환경 변화로 점차 호르본의 반응이 약해 집니다. 점차 남매처럼, 동료처럼 사는거죠. 이를 극복하려면, 둘 다 성적 관심 회로를 다시 돌려야 하는데요, 야한 영화를 함께 즐겨 보거나 로맨틱한 분위기를 항상 만들던가 등.. 그런데 이 또한 귀찮거나 지저분해 보인다고 생각 되면 그냥 그렇게 사는거죠. 서로 안싸우고 친구처럼만 지내도 다행이죠.^^
새로운 시도를 해보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부부 간의 공통의 연결고리가 필요합니다. 그 중 큰 부분이 자녀이기도하죠. 그 외 공통의 관심사 혹은 취미, 그것도 아니면 바깥 소소한 데이트라도 자주하세요. 각자 하고픈 걸 하는 시간과 함께 보내는 시간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사람마다 다를거같아요 그렇지않은 사람도 있어요! 저희는 자녀가 없어요. 남편은 취미가 거의 없지만 제가 드라마랑 캠핑, 산책, 공부하거나 책읽는걸 좋아하고 취미부자라 같이 이것저것 하자! 아님 맛집이나 카페가는 것도 찾아서 같이가자하면 서로 신나서 뭐든 같이 하는 편이에요!🩷
대화를 많이 나누셔야 합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연인에서 남매같은 가족애로 변하고, 세상풍파 헤치고 살다보면, 전우애가 싹~트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