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안쪽으로 너무 안들어가게 하는건 어떠실까요?

목에 뿌리는거 이름을 모르겠아요..병원 가면 있어요

문의 하신 것과 조금 벋어 난 것 같습니다만, 나이80을 목전에 둔 애늙은이랍니다. 어릴때 개에게 물린 후 트라우마가 생겨서 애완견 이라도 개만 보면 공포증에 경기를 할 정도로 개에 대한 공포증이 있답니다. 이런 사실을 무시하고, 개를 싫어하는 야만인이라는 말을 많이 둗습니다., 정중히 문의드립니다. 문화인들 께서는 개를 오줌뉘이고, 변(糞)뉘이러 데리고 다니시는지요?...... 개를 몰고 다니다가 저와 같은 사람은 길옆으로 피합니다. 그래도 젊은 분들은 그냥 개를 몰고 지나갑니다. 특히 중견개는 압마개를 하고 데리고 다이시는 것이 문화인이 아니신지요? 개는 본능적으로 영역표시를 하느라 오줌을 눕니다, 그 오줌이 담배연기 보다 더 타인들에게 해롭다고 생각은 하여 보신적은 없으신지요? 개가 대변을 보았어도 치우지 않고 그냥 가시는 분들은 동물을 사랑하시니까 스스로 문화안이신가요? 아무리 애완견이라도 각자 다른 분들은 호불호(好不好)가 있다는 것은 생각하지않으시는 것이 문화인이신가요? 제발 타인에 대한 배려도 좀 하여주시면 좋겠습니다.
개똥싼거 안치우는 인간 개새끼보다못한 인간 입니다.

진정 애견인은 산책이란걸 하며 무조건 배변봉투를 휴대하며 보통은 산책가방을 따로두어 산책시 필요한 용품을 준비해둡니다. 산책의 목적이 소.대변일 수도 있으나 부수적인것에 가깝고 좁은 집안에 있는 반려견을 바람과 볕을 쬐이며 스트레스를 낮춰주기 위해 매일 산책이란것을 합니다. 또한 맹견 혹은 입질이 있는 보호자는 남들이 시키지 않아도 입마개를 잘 채우며 더욱 산책 에티켓을 철저히 지키시는 편입니다. 또한 맞은편에서 오시는 행인들께서 불편해하거나 그러한 낌새를 눈치챈다면 다리사이에 강아지를 두어 먼저지나가게 배려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기억하시는 그 분들께서 어떠한 방식으로 산책을 했는지 저로서는 보지못하였으니 말씀드리기 힘든부분이지만 모든 반려인들이 그렇지는 않다는걸 알려드리고자 몇자 적습니다. 또한 어딜가든 모자라거나 튀는 사람이 있기마련입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 중에도 그러한 부류들이 있고 선생님께서 그러한 분들을 마주치고 좋지못한 기억이 오랫동안 남아계신거같아 같은 견주 애견인으로서 대신 사과의 말씀 올리며 글을 마칩니다. 추가로 위 적은 내용이 많이 미흡하며 부족하고 잘못된 말이 있을 수 있지만 최대한 사실만을 적으려 노력한 점 어여삐 봐주시옵고 늦은새벽에 글 마칩니다. 매일매일 기체후일향망간 일향강녕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