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금님귀는 당나귀~~~~ 비슷한 느낌 이닐까요?
그런 너낌일수도 있겠네요 ㅋㅋㅋ
블라인드 개념인가
음…확 와닿네요

공감해주는 호구하나 물거나 댓글을 즐기는 뭐 그런 마조히스트같은?
변태? ㅋㅋㅋㅋ

이해받고 싶어서 저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것도 당연한 말씀이시디요
자기의 사연을 말해본들 타인이 그걸 100%공감할순없고 뭐라뭐라 댓글을 써준들 글쓴이의 마음에 썩 와닿지도 않을거에요 그럼에도 사람들이 글을 쓰는건 너무 답답하니까.... 혹시나 나의 아픔을 공감해줄 사람이 있진않을까? 나의 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누군가 알려주진 않을까? 하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그런 심정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ㅋㅋㅋㅋ
맞는 말씀이네요
생각하기나늠이겠지요
오카이요!!!
가까운 지인. 아는 사람들이 속상해 하는게 싫어 말 못하고 속으로 끙끙... 나를 모르는 분들의 객관적인 의견, 공감, 조언을 듣고 위로도 받고 가까운 분들이 못건낸 객관적 의견도 듣고 본인을 돌아볼 시간을 갖기 위해서 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