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세요 아기냥이도 좋은곳으로 갔을꺼에요
마음 고생 많으셨네요😭 하려는일 다잘되시길 마음의 상처 아무시길 그따뜻한 마음 잃지 않으시길 기도할게요 후원의 경로를 몰라 할수있는게 없지만 응원합니다!
요새 식당도 종일반이 아닌 점심타임 잠깐,또는 저녁타임 잠깐 이렇게 구하는데 많아요.저도 그렇게 하루4시간씩 알바중입니다.성실히 다니다보니 학교에서 애가 아프다고 전화오거나 그러면 사정 봐주기도 합니다.물론 그 사정 봐주기까진 내가 성실히,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과정도 있어야죠.저도 한부모로 혼자 자립하고 살고 있어서 이런얘기 할 수 있는겁니다.이제 아기냥이도 없다하시니 회사가 아닌 하루 몇시간이라도 할 수 있는 알바 구하시면 되겠네요.계속 구걸해선 답이 나오나요?

엄마도...이번년도1월달에 돌아가셨어요 ㅠ

그래서 이제.가족을 잃는게 ㅠㅠ 너무힘들고 마음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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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으로 이혼숙려중이라는 남편계좌라..본인 아이를 시설에 보냈다는 그 남편 계좌..이렇게 해서 돈 들어오면 그돈으로 두분 생계유지 하시나봐요?!

아뇨 걸리면 뺏기죠

카드가 많아서 잘몰라요
입출금 알람은 남편폰으로 갈텐데 그러면 남편이 알람 설정을 안해놓은 계좌예요~이럴려나ㅋㅋ

우왓
많은 사람들이 동물을 사랑하죠.하지만 다 사랑한다고 책임감 없는 쾌락 선택을 하지않죠.앞전에도 계속 배고프다고 하고. 여기 연세드신분들 많은거 알고 배고프다 고양이 아프다.결국 돈보내달라 ..ㅡㅡ 그리고 본인 남편이랑 이혼숙려기간이라는데 계좌는 남편 계좌쓰고요? 숙려기간동안 만날 남자찾구요? 너무 허술하지않나요? 본인이 그 남편인 남자분일 가능성도있겠네요? 아니라고 해도 오해했다고 미안하다고 하고싶지도않네요.그동안의 님의 행보를 보니 전 당근 커뮤보면서 많은 위로와 공감을 받는데 님 같은 진정성 없고 핑계만대고 뭔가 꼼수부리는 사람들 보면 정말.... 배고프다하면 연세드신분들이 불쌍히 여길까봐 일부러 그러신것같은데 생각보다 그게 안먹히니까 이제 고양이 .냥집사들 마음 흔들어서 결국은 또 돈 도움했구요? 많은분들의 진정성 있는 우려.걱정 보면서 걍 피식웃고말겠죠? 방법제안해도 어차피 하지도않을거고 본문에 본인의 사정 모르면서 이상한소리하지마라고 써있는데 그럼 이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하나 어떤 사연이 있는줄 알고 쉽게 도움을 청하시죠? 일반적이지 않다고 생각안드세요? 주위에 제대로된 어른하나없는 정말 힘드신 님과 비슷한 연령대 분들은 거짓말로 구걸하지않고 기관에 어떤 도움을 어떻게해야 받을 수 있는지 부터 물어보지 배고프다~차비달라~병원비달라~하지않아요!
나가서 산책하이소
보낼때마음 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