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는 날부터 옆집에서 쫒아옴..
"이사를 할 거면 미리 와서 양해를 구해야지,
항의를 듣고 머지? 이사하는데 양해를 구하는건가?
부터 시작하여 지금 까지... 민원이 끊이질 않네요.
시끄러워서 못 살겠다 기본
아이가 시끄럽다.
저녁 7시 30분쯤 옆집에서 찾아와서
'혹시 이 시간에 빨래를 돌리냐,
다들 퇴근하고 쉬는 시간인데
시끄럽게 뭐하는 짓이냐'
"평일 저녁에 소리를 내지 말라는 말에 황당했지만,
그냥 웃으며 무시하는 게 답인 것 같아
'8시 이후로는 소리나지 않게 하겠다'고 말하고
넘겼어요.
주말 오전 10시 쯤에 청소를 하기 시작 했는데
옆집이 또 소음 민원
주말 아침부터 사람들 쉬는데 소음 좀 자제하라고.
ㅅㅍ ....
어쩌죠? ㅜㅜ 잘못 걸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