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줄거리
귀신 보는 것이 유일한 스펙인 신입 FD ‘태민’(정진운)은
어렵게 취업한 스튜디오에서 야간 순찰을 돌던 중
갈 곳 없는 붙박이 귀신 ‘콩이’(안서현)를 만나게 된다.
눈만 마주쳤다 하면 티격태격하던 일상 속 어느 날,
이들의 유일한 일자리이자 잠자리인 스튜디오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발생하는데…
귀신 보는 신입 FD X 갈 곳 없는 붙박이 귀신
일자리와 잠자리 사수를 위한 좌충우돌 팀플레이가 시작된다!
출연: 정진운 - 변태민 역강세아 스튜디오의 신입 FD. 귀신을 볼 줄 알지만, 퇴마 능력은 없고 볼 줄만 안다.[1] INFP라고 한다.
안서현 - 양정화 역강세아 스튜디오의 붙박이 귀신. 콩이라는 이름은 팥을 싫어하는 귀신이라 '팥 대신 콩'이라는 의미로 변태민이 지어주었다.
이주연 - 강세아 역강세아 스튜디오의 새로운 CEO. 송정석으로부터 경영권을 인수했다. 촬영 쪽 일은 문외한이고 경영만 한다. 부채 더미인 스튜디오를 인수한 이유에는 다른 꿍꿍이가 있는 것만 같다.
강성필 - 송정석 역강세아 스튜디오의 이사. 사실 전 CEO였다가 경영권을 강세아에게 내준다.
정태우 - 송명석 역강세아 스튜디오의 촬영감독.
지대한 - 배태랑 역경력 30년의 이름 그대로 실력이 베테랑인 퇴마사. 부적을 주로 이용하여, 귀신을 부리며 조종하는 스타일.
전수진 - 승희 역
진선건 - 병두 역
강희웅 - 준구 역
김누리 - 민서 역
김가애 - 민서의 어머니 역
김승헌 - 로커 역일렉 기타를 사용하는 퇴마사.
문종일 - 기술팀장 역
이푸름 - 소녀귀신 역
왕호 - 백정귀신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