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줄거리
둘만 아는 것이 있다.
둘만이 아는 도서관 열쇠, 급식실. 습지. 반딧불. 동작역. 스트리밍 아이디. 맨발.
셀 수 없이 많은 장소. 사람. 공감. 그로 인한 수많은 감정들. 수많은 깨달음.
‘사랑은 너와 나 사이에 있다.’(마르틴 부버)
둘 사이에 둘만 아는 세계가
어떻게 생겨, 성장하고,
시간이 지나도 각자의 삶에 어떤 식으로 드리우는지 지켜보고 싶었다.
둘만의 유일한 세계가
현재에도 ‘믿음’이 되어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는
사랑 이야기이자, 관계에 관한 이야기다.
출연
박진영, 김민주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