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참을것이 아니라 소통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얘기를 하지 않으면서 참았다고하며 손절하는건 에네르기파 모아서 한번에 쏴버리는 폭력적인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저는 저 글을 볼때마다 좀 화가 나더라고요. 특히나 소통을 하지않는 사람을 착한사람이라고 표현을 한다는게... 사람은 어차피 자기 이익으로 관계를 맺는거고 전 그냥 체리피커라고 생각들더라고요. 결국 이익이 없으니 손절을 하는거라고 뭐 싸우자는건 아니고 저 글보니 갑자기 생각이 나서...ㅎㅎ
얘기를 했겠지요~~ 아마도 듣는사람이 건성이거나 아님 이해줄거라 믿는경우가 더 많아요~~ 착해서 말못하기보단 말을 해서 별 도움이 안될거 같으니까 얘기안하는 사람도 있죠~ 대부분보면 말이 무례한 사람들 경우에 더 상처받기전에 알아서 떠나는 거에요~~
상대방이 듣지 못 했다면 얘기한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얘기를 했는데도 소용이 없다면 한두번은 참을 수도 있겠지만 그 이상은 참을것이 아니라 바로 손절을 해야겠죠. 한참 동안 참았다 바뀌지 않을꺼다 라는 것도 일방적인 것일뿐이죠. 결국은 소통의 문제라 봅니다. 서로간에 불편한게 있으면 얘기를 하는게 전 맞다고 봅니다. 흔히들 식당가서 불만 있으면 그냥 나오는 사람들 있다잖아요. 안가면 그만이라고.. 전 소통 해야한다는 입장입니다
사람알아가는데 꼭 이득만 보고 만나나요??. 사람좋아 만나는데는 이득 그딴거는 없는데??. 착한사람도 싫은내색하고 말도 다하지요~~ 듣는사람이 대충들어서 그렇지~ 화는 내지말아주세요~ 사실 화날일은 아니니~ㅠ
사람이 좋다는것도 곧 이득이죠. 좋은 감정을 얻게 되잖아요. 이득이라고 표현해서 되게 나쁘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누구나 자기한테 도움되는사람,득이되는 사람을 만나지 해가 되는 사람, 실이 되는 사람은 안 만나잖아요. 전 소통이 안되면 그 관계를 일찍 끝내는게 맞다는 얘기입니다.
맞아요~~ 나인가…… 😅
착한거보단 마음이 여리다가 맞는거 일거에요~~ 저두 그렇고~~ 그냥 잘해준걸 당연히 여기는 사람들에게 바보되는 느낌이 싫어서 그냥 조용히 떠나는건데 그걸 알아나 모르겠어요~ ㅠ 오늘두 좋은 하루요^^
마음이 단단해져서 흔들리지않길 바래봅니다~^^
맘은 항상 단단해질거라고 해도 막상 당하면 그냥 상처 받아서 문제지요~ㅎ 그래서 나도 말을 할때 항상 조심하게 되죠~ 그 상처받는 기분을 알기 때문에 ~~ 오늘 좋은 기운 받아서 하루 즐겁게 시작해야 될거 같네요~~ 홧팅요^^
대부분 손절을 택한 사람들은 남에게 싫은 소리 못하는 사람일 경우가 많고 내성적인 사람들이 많아요~~ 대부분 평화적인 대화를 원하죠~~ 싸우는걸 두려워해요~ 좋은얘기 하기도 모자라는시간 솔직하다면서 무안주는거 젤 싫어하죠~ 하인 대접받는것도 싫어하고~ 서로에게 배려하는게 젤 중요 한거 같아요~~ 친하고 가까운 사람 일수록~~ 말은 함부로 하면 된다고 봅니다~ 진짜 그게 그 사람에게는 자존감이 바닥으로 내려가는 일이니까~~ 난 지금도 그런 사람과에 손절은 잘한거라 믿어요~~ 지금생각해도 너무 화난다!!. 아쉬울때만 친한척하는 사람들 정말싫다~
나이들어 손절해야 하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