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굳이... 그런가보다 하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그러고는 있는데 가끔 욱 ㅎ
저도 잘 안되는데... 무시 하셔요 ^^
그럴려구요 ㅎ
회칙과 체계를 세워서 소수정예로 다시 출발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장기적 측면에서
소수로 팀웍을 다져놓으면 결국 주변엔 좋은 사람들만 남게되고 그런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이 모이게 되어 있어요. 저희모임의 경우 1년단위로 회원을 뽑아서 매년 분위기가 어수선할거 같지만... 60명 정원에 전년도 활동하던분들 15명내외 신입 45명 내외 이렇게 구성하면 15명 내외의 분들이 분위기를 주도하고. 신입들이 자연스레 거기에 물들더라구요. 물론 적응안되는 분들은 떠나게 되는데 그러면 예비에서 올리는 구조예요. 그래서 전 모임구성원들에 대해선 거의 신경 안쓰는 편입니다. 이렇게 만드는데 한 2년 걸렸어요
모임관리를 정말 잘 하시는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