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욱 재미있는 건 비공개 혜택을 받은 분들은 모두 그 혜택을 숨기는 심리가 있다는 것~! ^^ 하지만 모임장 연합에서만큼은 마케팅 목적으로 선물을 사용하고 싶지는 않네요. 미리 공지하지 않고 드리는 선물이 더 큰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런 의미가 있었나요 하기야 전에 첼린지에서는 완주하고 인증시 당근 머니를줬었는데 그때는 참여율도 많았고 서로 격려 해주고 해서 오래갔던기억이 있네요 ㅎ
아~~그렇네요~ 사실 이번 동네투어는 제가 동네투어를 할수 없는 상황이였는거 이해 부탁합니다~~ㅠ
저도 사실 챌린지에 신경 쓰지 않는데 실험 삼아 올리고 의무감에 사진 찍고 인증했어요~. 😅
너무 뻔한 결과네요~~ ㅋㅋ 사람들은 득이되는게 없으면 움직이지 않죠. 특히 모임장이 추진하는 거면 이상하게 거들지 않게 되는 요상한 심리가 있는 것 같아요. 그게 본인에게 득이되는지 실이되는지는 그 다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심리학에선 기회주의적 행동과 심리적 반발심이라고 하죠~ 😅
제가 첼린지에 응한 이유는 자신과 약속 하고 지키는것 인데 첼린지에참여하면 지켜보는 누군가가 있다는 느낌이들어 더잘지키고 게으름을 피우지지 않게 된다는장점이 있으므로 참여하게 되는것 입니다 혜택 은 생각 안해봤네요 ㅎ 덤으로 얻은것 딸한테 선물 했네요 받은대로 ㅎ
@개여울 모임장님 같은 분이 진짜 모임장입니다~ 솔선수범 👍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