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이라 할지라도 나쁜건 기억에서 날려버려요~ 좋은것만 기억하며 지내기도 바쁜세상이니 ^^
ㅎ네~~
맘이 불편했나??; 초창기멤버면 서운하긴 했겠어요ㅠㅠ
그럴만한 일이 없었으니 더화가났어요 그러나 잊을라구요~~
한마디 말도 없이 나가는 이들은 왜 그런걸까요~? 웃고 떠들며 좋던 시간들을 다 부정하고 인연을 아무렇지않게 버려버리는 한없이 가벼운 존재들이겠죠? 안타깝습니다!
힘내세요^^👍
그러니까요 대접 잘해줬다 생각했는데~~~
몇년동안 너무 많은 그런 사람들을 겪으니, 저는 딱지가 앉았어요
(응원해요)
그래서 아무에게나 잘해주면 안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믿음을 주고 있던 멤버가 예상 밖의 행동을 하면 짜증나죠~ 그 마음 이해합니다. 힘내시고 좋은 분들께 관심을 돌려보세요~~
(감사해요) 맘접는 중 입니다
저두 그랬 어요 방장 인 저를 그림자처럼 보호 해주신다는 63년 형님 나이는 숫자에불가 한건가 싶어요 갑자기 나가셔서 ㅎ
이분은 자기만 믿고 방만들라고 하셨던분 갑자기 어느날부터눈팅만 하더니 모임어서는 세상 친한척 잘묵고놀더니 ㅠ
저는 차라리 저위 사람처럼 지발로 나가줬음 좋겠네요.방 만들고 나니 말 싹 바꾸고 어느순간부터 눈팅만 계속하고(이게 넘 싫음) 맘이 약해서 강퇴시키기도 힘든데 내가만든방에 계속 들어와서 주시만 하면서 계속 있는게 더 싫으네요
강퇴시키세요
네 님글을 보니 용기가 생기네요...ㅎㅎ 초창기에 쓰레기 같은 남자한테 단톡방에서 별 거지같은 일을 다 당하고 나니 인간이 무섭네요...힝 방장하면서 오히려 더 소심해졌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