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게..참 이것도 일종의 성격같아요 저도 모임만3개째인데 자연스럽게 방장이되네요ㅡㅡ;;;
나도 방장 2임원 1
흠...월급달라고 해볼까요?최저임금도 되는데.....
ㅎㅎㅎ 회원들 얼굴이 파노라마처럼 휙휙~~~
사람이 좋아서 사람만나는걸 하다보니 어쩌다 했어요~ 이젠 헤어나올수가 없어요ㅠㅠ
거의 같은듯 리더 적인 성향도 있고
글쵸 ~~내가 좀 뭘하면 성취감이 들어서 그걸 자꾸 하나봐요ㅎ
봉사정신없으면 힘든일이죠
버스대절비등 취소안되는일정엔 노쑈방지금액을 미리 받으셔야해요 예정금액의 3/1 이나 반정도라도요
선입금 당근이죠
울모임은 어제 정모했는데 40명가까이 모여서 식당에서만 200가까이 카드결제 2차 노래방도 40가까이 결제 3차포차 는 남은인원들끼리~ 아침에 정산해서 올렸는데 다 입금완료~ 대단들하죠~^^
대단합니다~~굿~
음...먹고 죽자였군요ㅋㅋ
요기 모임장 연합 에서는 방장이 아니닌깐... 위로 받고 가세요^^~~
방장 함 돈 나오는거 아닌가요? ㅎㅎㅎ 무형의 가치가 발생을하죠. 사람 좋고 어울리는게 좋으니 하는게 아닐까요? 약간의 봉사정신도... 그런게 좋아서 하는거겠죠. 이상하게 운영하는 모임들도 많잖아요. 누군가만 살짝 귀찮으면 모임이 잘 굴러가는걸 우리는 아니까.. 관광가이드,비서의 마음으로..^^
후기 부탁드려요 결과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