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은 망각의 동몰이라고 하죠. 초심을 잃으면 즐거움이나 동기가 사라질 때가 있습니다. 모임을 운영하다 지치면 초심을 갖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모임 개설 목적을 상기시킨 후 모임을 운영해 보세요. 사라진 열정을 다시 찾을 수 있을거예요 😀

사람들은 참 다양하네요 초짜라 노하우 배우러 왔어요
게시글 내용과 무관한 댓글이지만ᆢ 환영합니다~~ 😅
음..노래를 올려서 벙님들과 같이 듣자고 하면서 저의 현재 심정을 표현해요.. 그러고 나면 위로의 말과 용기주는 뎃글들을 보면서 다시한번 컨트롤 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저번주가 아주 최대 고비였던거 같아서요..정말 모임장 위임할 준비까지 했더랬죠..그러나 모임의 벙님들 응원에 힘입어 다시 훨훨 털고 다짐을 하게되었습니당~이젠 그 무엇이 부딪혀도 멘탈을 단디 잡는걸로~~ㅎ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방법이네요. 마음을 다친 아이들을 위한 음악 치유법을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비슷한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
진짜 좋아하는 사람들 따로 만나서 스트레스 확풀기~!

저를 지지해주는 사람들이랑 만나여
1.나 없이도 굴러가게' 만들기: 내가 없으면 모임이 멈춘다는 생각금지. 2.완벽주의자 근성 내려놓기,모든 회원에게 100프로 만족시키기는 불가능하다는 부분 인정하기
나없이도 굴러가게 만들기 ! 요걸 고민하기 시작해야겠네요
다른 모임에서 운영자가 아닌 회원으로 수다 떨어요^^
오늘 라이딩은 다녀 오셨나요? 😀
@출근했어요 ㅜㅜ
주말에도 근무하시는군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