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한테 건보 올려논 지인부부 열받아죽는다고 ㅋ 돈잘버는 아들한테 대신 받아라 하니 내가 걔한테 줘야 될 판 이라는데 뭐가 뭔지 ~~ 남자복 많은 여자들 어쨋거나부럽고 빚없는사람 편엔 제가포함은 돼는데 ~~~
상위30%안에 들어간다고 하지만 사실 그분들 본인이 상위안에 들어가는 줄도 모르세요~~ 진짜 열심히 노력해서 세금도 내고 그러는데 ~~ ㅠ 다들 돈많이 버니까 당연히 내는걸로 오해들해서 올려 봤어요~~ 세상에 거저 얻어지는건 없다는걸 잘 모르고 돈들어오면 술집부터 직행하는분들 너무 많으세요~~ 말로만 먹고사는게 힘들다고 하는것 같아서요~~ 사는게 힘들데 왜 술로 지원금을 탕진하시는지~~ㅠ 지원금 주는것도 잘 알아보고 꼭 필요한 사람에게 돌아갔음 하는 맘에 몇자 적어 봅니다~~
다들 좋은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