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요) 오랫만에 들어보는 노래에 신납니다
저두 참으로 오랫만에 들어봤네요~ㅎ 생각해보니 내인생에 전성기는 1990년도 인거 같네요^^
정말 맞는 말이네요^^
나부터가 먼저겠지요~~ 내가 여유로워야 남도 보이는거니까~~ㅎ
남의 말을 꼬투리잡고 지레짐작하고 재단하고 자기 감정만 소중하다 생각하고 지란지교를 꿈꾸는건 정말 꿈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남의 인생에 굳이 참견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각자도생이죠.
각자도생은 맞는거 같아요~~ 요즘은 하루하루 사는게 버겁다는 사람들 보면~ 사는게 지옥이래요~~ 물런 나도 장사를 하니 맨날 복불복이고~ ㅠ 날이 흐리니 기분다운되지않게 잘보내요^^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니~~오히려 편해요~어차피 싫어도 그저그저 살아가고 있으니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