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 시작부터 아침을 열고 하루를 마무리 하는데 모임 사람들은 하나같이 너는 떠들어라 라고 하는것 같아 힘이드네요 . 저 좋자고 하는건 절대 아닌데 말이죠
마음님의 글을 읽고 잠을 잔다면 진짜 편하게 잘잘수 있을것같은 좋은 예감 ㅎ글이 따뜻합니다 종종 소통하며 지내요 저는 부산 사는 70대 시니어 일하는 할머니랍니다 ㅎ
안녕하세요 저는 모임장새내기 입니다. 지인들과 함께 모임이란 빌미삼아 얼굴 한번 더보자. 그러면서 우리 새로운 인연 더 이어 나아가 동네7788 년생으로 또래끼리 다방구 하고 망까기 하고 누나들 고무줄 하면 끊고 도망가는 그런 순수한 동네 형누나 친구동생 이런 모임을 만들고 싶은데 주변에선 남자 그만 받아라 벙언제치냐 여자 몇명나오나 이뿌냐 ㅠ 제가 이걸 왜하는. 걸까요.?
ㅎㅎ 방장 들이 다겪는 일이네요 그러든 말든 맘 먹은대로 시작하는거죠 뚝심있게 밀고 나가서 첫모임 보란듯이 성공하면 일단 잠잠 해질겁니다 겁내지말고 밀어부쳐요 그런거 귀찮고 싫으면 방장 못하죠 ㅎ
그제는 회원들 30 명정도 되지만 모임 활동할꺼면 최대하 운영진모임장이 하는 멘션은 봐라 했더니 어느 회원은 강요라고 하네요. 저는 모임에 중심이고 어딜가나 룰이 있는거라 하니낄 인사하고 나가는데 ㅠ 맘이 너무 상하네요.
다른사람 말에 휘말리면 끝이없어요 일단 방장 만들고 싶은 방이뭔지 딱 그림을 그려놓고 그대로함돼요
나가는 사람 절대 붙잡을 필요없고 차단해 버려요 자존감 있게 나가야 회원들이 무시못합니다 규칙을 만들어놓고 규칙대로 하심되요 그래야 얕보지 않아요 잘 해보세요 ㅎ
여울님 감사합니다. 내일또 안녕하세요~~좋은하루보내세요 이렇게 시작 하겠죠 ㅎ
👍 좋은 글을 읽지 못하고 잠들었네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