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구청마다 도움 단체나 봉사하는 분들이 계셔서 사설 봉사 단체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힘내세요. 좋은 일을 하는 모임이니 좋은 분들이 서서히 늘어나겠죠~
음 꼬옥 그렇치는 안어요 구청이나 동사무소는 정작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못하지요 흔히 탁상 행정이라 하지요? 에포 용지에 써있는 글 그대로 봉사자에게 암기식으로 ㅜㅜ 허나 장애인 한테는 정작 필료로 하는 것은 친구 입니다 나를 알아 주는 친구 나이를 떠나 성별을 떠나 장애를 떠나 같이 대화 하고 나눌수 있는 친구요 허나 공기관에서는? 과연 그정도로 할까요? 삶은 참 각자의 이유로 다들 힘들지만 그래도 주위 보면 따스한 분들이 만이 계시네요
봉사 모임의 모임장이셨군요. 좋은일 하시네요. 봉사에도 여러종류가 있는데.... 모임 메인에 어떤 종류의 봉사이고 어떤일을 하게 될거란걸 간략하게 설명한다면 회원모집에 좀 더 발전적이지 않을까 조심스레 건의올려봅니다.
관심 있어서 감사 드림니다 여기가 당근 🥕 이다 보니 당근 🥕 봉사 모임 입니다 당근에세 일어나는 어떤분은 무료 나눔을 하시고 또 어떤 분은 생활이 어려우셔 만은 물품이 필료로 하시지요 간혹 이혼한 아이 엄마 소녀 소년 가장 기탕 등등 그런 분들깨 여러 회원님들깨서 보시고 서로 도울수 있는 방법을 모색 한다 생각 하시면 됨니다 또한 이제는 사회가 노인 사회로 접어 드니 70이 되신 어르신이 홀로 수술 받으러 병원 가시네요? 물로 아픈 몸으로 홀로 퇴원 하십니다 이런 저런 글들을 보니 서로 시간이 된다면 연결 하여 동행을 하면 어떨까 생각 했지요 또한 나 혼자는 안되니 만은 회원님들깨서 참여 하신담 가능 하지 안을까 하는 생각에 시작해 보았담니다 당근에서 보이지 안게 만은 것이 누군가에게 필료로 하는데 사기 아니야? 또는 구걸 하네 하기 보담 그냥 따스히 안아 줄수 있는 모임이 되었음 하는 바램 입니다 누구든 또는 어떤 상황이든 무었이든 혹 필료로 한다면 재능 기부도 가능 하지 안을까요? 삶은 내가 우선이 될수도 있지만 내가 아닌 타인이 우선이 되고 내가 배려 할때 그 따스함은 두배가 되고 거기서 배우는 삶은 의외로 만은 가르침을 준담니다 하여 만든 모임이지요
그냥 참여할때까지 기다리기보단 게시판을 분류해서 재능기부자,기부금,인력기부..등으로 세분화하며 해당되는 회원분들에게 글을 남기게 하면 후에 모임장님께서 필요한 인력에게 연락을 취하여 활용하는데 더욱 좋지 않을까 하네요.
네 좋은 아이디어시네요 헌데 지금 회원수가 ㅜㅜ 6분이라 또한 기부금은 아직 ㅜㅜ 돈이 오가는 상황은 이야기에 소리가 커지기 마련이지요
기부금은 예시를 든것 뿐이니 굳이 할 필요는 없을것 같구요. 후에 활동하다보면 회원들로부터 돈 얘기가 나올테고 그때 시행하셔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