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150~160
무지방 간식 제품을 만드는 식품회사이 이름이 '죄책감 없는 고급 음식'이다.
오늘 분량을 읽으며, 최근 화두되고 있는 저당, 다이어트 음식들이 떠올랐다.
사회에는 이미 음식을 옳고 그른 것으로 분류 해 놓은 것 같다.
그리고 이게 자연스레 스며들어 죄책감이 덜 든다면 이득일거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오늘 책에서는 내 몸에 소리를 귀 기울이고, 적당한 포만감 아래에 먹고 싶으면 먹을수있다. 고 말을 해준다.
어쩌면 사회의 분위가 우리를 음식에 대한 자유를 못 느끼게 하는 것 인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