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쪽은 주로 텅오일을썻다.
텅오일은 중국 문헌에 따르면 약 오천년의 역사가 있다.
방수용도로도 쓴걸 보면 괜챦은 마감재다.
유동나무 열매로 짠 기름인데 전선의 방수용으로 쓰이는 산업재 이기도 하다.
옻칠은 거의 모두가 아는것이니 생략하고
동남아에서는 셀락이라는것과 카슈를 썻다.
셀락은 락 깍지벌레 라는 곤충의 배설물이다.
정제해서 말리고 유통된다.
알콜에 녹여바른다.
캬슈는 옻처렁 나무 진액이다.
화학칠이 많아서 오해하지만
천연캬슈도 있다.
서구쪽은 린시드오일을 썻다.
바이킹배에 칠했다고도 알고있다.
아마인유라고 씨앗의 열매이다.
텅오일은 주로 무광쪽이고
린시드는 약간유광이며 침투력이좋다.
오일은 강한 나무는 빨리마르나 소나무같은것은 열흘이 지나도 안마를수있다.
물건이 끈적인다면 안마른거다.
찬 컵을 놓으면 자국이 남는다.탁자나플레이팅용도마등은
쓰다보면 지져분해질수있다.
빨리 마르라고 조제된것들이 많다.
마르고 사포후 다시하고를 3회이상보통5회는 해야 방수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