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천연오일붐이 있었다.
요즘은 조금 덜하지만 천연오일 만이 최고로 쳐쥤다.
나무에 한두번 발라주면 끝이니 일도 쉽고 소비자는
천연오일이라 하면 좋다고 들고간다.
개인적으로 웃음만 나온다.
나역시 오일은 한다. 오스모라는 세계적명성의 오일만 썼다.
순수 텅오일도 쓴다.
오일의 장단점이 있다.
우레탄을 저가로 보는 사람도 많다.
과연 그럴까?
모든건 물건에 따라 용도에 따라 다르다.
진짜로 천연오일이 최고라면.
이태리 고급가구가 다 오일마감일거이다.
우습게도 고급가구는 우레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