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이 아름다움이 될 때, 아름다움이 그리움이 될 때,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채길우 시인과 함께 아름답게, 그리워 해보는 시간을 함께 해주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꼭 안아 쓰다듬어 주었다.
나무 위에 함께 올라 개복숭아를 따고
땅콩을 캐면 옆에서 이랑을 파주기도 하면서
- 채길우, '환생' 중에서
[봄이 난다] 5월 아버지를 업고
일시: 2025. 5. 9(토) 오후 2시
초대손님: 채길우 시인
장소: 경기도 의정부시 회룡로117번길 114, 1층 책방 봄(회룡역 5분, 범골역 1분)
행사 후원: 책방봄, 난다
신청링크: 책방 봄 링크트리
(신청이 어려우신 분은 책방으로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