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를 보고 오타쿠 마음을 흔드는 챠☆밍 포인트는 뭐였는지, 주로 어떤 조건이 중요한 지 얘기 나눠보아요
♡애니메이션 이외에 만화나 웹툰 웹소설 얘기는 아쉽지만 받지않습니다!(애니 이외의 소통은 신규회원을 복잡하게 해요ㅠ)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가입 가능합니다!!..(19세,bl,gl 작품 추천까지는 좋지만 상세한 묘사는 자제부탁드려요...☆)
♡애니메이션에 대한 얘기를 하다보면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서로 취존 해줍시다!!
♡친목은 신규 가입자에게 서운함을 느끼게 할 수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친목은 ××(강제는 아니지만 너무 티나게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어버리면 슬플 것 같아요)
♡세상 살기 힘든데 집에서 즐겁게 애니보면서 대화해봐요
서울시 중랑구
애니/만화
요토뿌
인증 18회 · 1개월 전
허약한 남자가 타입이세요?
2008년에 1기 부터 24년도 7기까지 방영된 나츠메 우인장입니다.
저를 마르고 허약한 미남주들을 좋아하게만든 계기가 된 애니죠...(타나카군은 항상 나른해, 한다군, 빙과 등등... 금방 떠오르는건 이 정도네요)
주인공 나츠메는 할머니의 유품을 계기로 요괴들과 엮이게 되고,
자신의 특이체질을 조금씩 받아들이며 그들과 관계를 맺어가는 아주...아주 따뜻한 스토립니다
자극적이진 않지만, 보고 나면 이상하게 오래 남는 장면들이 있어요.
특히 1기 1~2화는 아직도 가끔 떠오르더라구요.
저는 장편 애니나 유명한 작품은 찍먹할 때 괜히 살짝 거부감이 드는 편인데, 이 애니도 처음엔 그중 하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