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년차로 치면 오래는 되었는데,
꾸준히 한 건 아니라서 실력이 그닥 좋진 않아요.
그러다보니 여러 맵 중에서도 딱 하나만 파고 든 맵이 있어요.
그건 바로ㅡ!
에란겔 이라는 맵입니다.
오리지널 맵(에란겔, 사녹, 비켄디?) 중에서도 에란겔은 뭔가 안정감.. 이 듭니다.
사녹은 초록.. 숲길.. 푸른.. (고인물이 너무 많아서 점수 따기 어려움.)
비켄디? 는 하얗고, 눈길..(초보가 하기엔 어려움이 있음)
다른 맵... 초창기 오리지널 맵을 제외하고는 너무 복잡할 뿐만아니라 점수 따기도 쉽지 않아서 포기..
게다가 요즘엔 봇.. 맵에 봇이 나올 때가 있는데, 죽이면 깡통 터트리는 소리가 납니다..(아닐 수도 있고요.
아무튼 저는 에란겔만 팝니다.
같이 하실 분 있으시면 들어오세요^^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