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이하는 마음이 왠지 많이 설레는 날들을 보내고 있는것같아요 새로운 환경에 대한 기대감과 약간의 두려움이 설렘을 주네요. 노랑과 초록이 함께하는 그림을 그려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