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요청으로 강아지 쿠션 만들었어요
유튜브 영상 참고했습니다
30*40 사이즈로 만들어달라고 해서
5cm추가한 35*45 사이즈 2장 재단합니다
라운드 자가 없어서 휴지통으로 대체...
창구멍을 제외하고 재봉하고 세탁했습니다
수성펜이 물 뿌려도 마르면 다시 생겨나서
그냥 세탁 한 번 하는게 낫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잘 말라서 솜 넣었습니다
생각보다 욱여넣는 것보다도
살살 풀어서 넣는게 이쁘더라고요
전부 나눔 받은 재료로 사용했어요
(원단, 솜, 딸기택)그래서 더욱 감사한 재료예요
처음 만들어봐서 엉성하지만... 좋아해줬으면
좋겠어요 🥰
이런건 항상 돈주고 샀었는데
만드니까 정성도 들고 돈도 아끼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