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서 앞치마를 주분했늠데
역시 맘에 안들어요ㅜㅜ
급한데로 사서 쓸려다 반품했어요.
1일차
대충패턴
2일차
청바지 실띁기
호야는 계속 사진타이밍에 등장 ㅡㅡ
초크가 없어서 분필로 대충 구상
조끼형느로 만들거라 등판은 맞대서 박으면 되고
앞은 단추나 지퍼 예정
튼튼한 똑닥단추가 좋은듯한데
필요한게 많을듯합니다.
진동부분은 바이어스 싫으니까 패턴 떠서
박아 뒤집을껀데 왠지 천낭비가 심한거 같아요.
좋은아이디어 있을까요?
어깨는 맬빵식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바지리폼하는거라 원단도 좀 부족해서 다른 청바치천으로 대체 해야해요. ㅠㅠ
청바지 재사용 할려면 꽤나 생각을 많이 해야해요.
그러나 주머니에 무거운게 많이 들어가야 해서
짱짱하기론 청바지가 최고인듯
ㅎㅎㅎㅎㅎㅎ
오늘 작업은 여기까지
할일이 너무 많거든요.
혼잣말인데 반말같은 느낌이있는 것 같아요.
오타도 좀 예쁘게 봐주쎄여~
Sns 익숙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