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다이소에서 스냅? 가시 단추를
구매해서 사용했는데 성공률이 조금 낮기도
하고 날카로워서 위험했어요
이거는 무슨 단추라고 불러야 될지 모르겠어요.. 테무에서 1쌍당 50원꼴로 구매해서
오늘 처음 써봤어요!
송곳만 있으면 손으로도 달 수 있어서
편하고 스냅단추보다 튼튼했어요
카페 처음 가입해서 케이블 홀더(줄감개) 만들었을 때보다 실력이 살짝 늘었어요!
예쁜 스티치 넣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잘 안됩니다 ㅜ 무슨 콩나물 같네요
우측처럼 너무 많이 타이트하게 박으면
원단이 얇아져서 별로인 것 같아요
좀 통통해야 이쁜 것 같습니다!
당분간 이 줄감개만 잔뜩 만들면서
기초 실력을 늘려볼 거예요
단추도 사이즈가 다양하던데
이거는 13mm라서 좀 컸어요
더 작은 단추가 이쁠 것 같아서
😊 부자재 또 사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