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동 건물에서 나오면 바로 있는
동양연사라는 가게가 있어요
바구니에 실 잔뜩 담겨서 800~1,500원?
정도로 저렴하게 내놓고 계셨어요
저는 연습용 실 2개 - 개당 800원에 샀어요
이쁜 거 골랐다고 다른 손님께서 탐내시길래
저랑 똑같은 거로 같이 찾아드렸는데
이게 랜덤으로 넣어둔 거라 없었어요🥺
레인보우실도 써보고 싶어서 하나 샀어요
여기는 A동 지하1층이었습니다
이게 똑같은게 2개였는데 가격이 달라서
여쭤보니 더 좋은 거라고 하시면서..보니까
진짜 옆에 있는 거보다 더 반짝거렸어요
이렇게 작은데 2,500원 !! 아껴쓰려고요🥹
펜은 뭐가 뭔지 잘 몰라서
원래 쓰던거로 똑같이 샀습니다
보시면 약간 색이 다른데 굵기 차이였어요
이 펜은 부자재 가게에 다들 파셨는데
개당 2천원에 파는 분도 계셨고
보통 1,500~1,800원에 파셔서
구매를 했는데~~~.. 이후에 더 싼 곳 발견..
잠자리가위220 ₩29,000
구매처 : D1610 - 정신사
잠자리가위가 좋다고해서 큰맘먹고 구매!
다른 곳은 34,000~35,000원 부르셨는데
여기는 29,000원으로 가장 저렴했어요!!
혹시 몰라 이미 구매했던 파란 수성펜도
금액을 여쭤보니 1,200원이라고 하셨던 걸로 기억해요 😭
사진이 잘 안보이지만.. 깔끔하게 진열도 해두시고 제일 저렴했어요! 혹시 달리 저렴한 곳 아시는 곳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5층에도 원단이 판다는 것 같아서 가봤는데
엄~~청 귀여운 캐릭터 부자재가 많았어요
저는 미피라는 토끼를 좋아해서 하나 샀네요
(문제는 어떻게 달고 다녀야되나... )
제 취향인 귀여운 토끼 베개가 보여서 ㅋㅋ..
사진 찍었어요 여긴 1층이었던 것 같아요
🥕 아무튼 이렇게 동대문 후기는 끝입니다.
덥다길래 반팔 입고 갔는데 진짜 더웠어요!
대신 지하철은 추우니까 외투 하나 챙기시길
시장 밖에 원단 펼쳐놓고 싸게 판다는 걸
기억하고 방문했으나 제 눈에는 안보였던..
아무튼! 당분간은 재봉틀 직선박기와
여성가족재단 수업 듣는 것을 집중적으로~
이후에 실력이 좀 괜찮아지면
오늘 구매한 뜨왈 원단으로 파우치 만들어 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