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옷을 만들고 있지만 예전에는
가방을 주로 만들었어요 만든가방은
선물로 주기도 하고 판매하라는 분들의 요청으로 판매를 많이 했네요
간단해 보이지만 손이 많이 가는 가방을
주로 만들었어요(왜그랬지?) 에코백은
내가 들기위해 만들었지만 거의
인조 가죽으로 만들어서 손이 많이 갔던거 같아요 안감도 따로 해야하고
지퍼도 따로 달아야 해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주로 숄더백
클러치를 많이 제작했어요 가끔 장지갑도
만들었지만 성격상 큰게 좋더라고요
크로스가방도 효자템이었구요
모두 독학으로 만든 가방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가방이나 백들을 여기저기 살펴보고 째려보면서 만든것들이라
애착이 가는 백들입니다
요즘은 만들고 싶은 작품이 있으면 정보가 넘쳐나서 맘만 먹으면 만드는 과정은
어렵지 않으실거예요
회원님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