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싱으로 뭔가를 시작한거는
오래되었어요 처음 미싱을 구입한 이유는
가족들 바지 밑단을 줄여줘야지 하는
마음으로 가정용 미싱을 구입을 했는데
하다보니 점점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파우치.가방등을 만들어 선물도 주고 판매도 하게 되었답니다
이제는 가방등은 안만들고 주로 옷만 만들고 있어요 물론 판매도 하고 있구요
카페에 가입한 여러분도 충분히 가능한일이니까 어렵다는 생각은 접고 시작부터
해보자구요
덧치마가 있는 철릭 입니다
앞치마
요아이도 철릭형 원피스
이옷은 예인철릭이라고 하는 철릭형
원피스예요
요아이는 60cm구체관절 인형인데
딸이 세라복을 만들어 달라는 말에
만들어 입힌 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