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에서 내려서 집까지 가는길이 차타면 금방가는데 걸어가면 오래걸리는 애매한 위치라 가끔 아파트 셔틀 놓치면 택시타거든요...승차해서 목적지 말하면 에휴 하고 한숨쉬는 기사들이 한둘이 아니네...퇴근하고 피곤해서 빨리 집가고 싶은데 한숨들을때마다 짜증이 그냥 확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