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 안전을 생각해서 저도 하지말라고 교육중에 있는중이었는데 술취한 어른분이 오더니 제 뒤통수에서 훈수를 두는거에요 취했길래 상대안하려고 하는데 자꾸 제 뒤통수에서 . 네? 애기엄마! 이러는거있죠.
그래서 제가 알아서 할게요 위험한거 저도 알고있으니.
가던길가세요. 했는데 위험한데 그렇게 보고있어요? 하는거있죠? 본인이 실내에서 술마시면서 보니 애들에게 말하는 목소리기 안들렸던거겠죠. 그래서 또한번 '제새끼들 제가 알아서 한다고요 가시라고요'. 했는데 어른께 그렇게 말한제가 민폐인걸까요? 정말 술 마시고 오지랖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만 그런가요? 그것도 하원길에 그런건데 정말 .. 말섞기싫었는데-